스마트폰으로 찍은 메뉴 사진이면 대부분 충분합니다. 기본적으로 메뉴 1개당 ‘최소 1장’이면 제작 가능하지만, 사진의 개수는 많을 수록 좋습니다. 같은 메뉴를 여러 각도와 거리에서 찍은 버전이 있다면, 형태와 질감을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 보다 높은 퀄리티의 사진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전송할 사진이 부족하다면 조명이 어둡거나 피사체 주변이 어수선한 사진, 고객 리뷰에 올라온 사진도 괜찮습니다.) 다만 심하게 흔들렸거나 너무 어두워 음식 형태가 거의 보이지 않는 경우 제작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 사진 재촬영을 요청드릴 수 있습니다.

Replate in Use
손님들은 우리 메뉴 사진을
늘 이 화면 안에서 보게 됩니다.
지도/배달앱 속 메뉴를 클릭해,Before → After 로 변신한 사진을 확인해 보세요.
눈에 띄지 않던 사진이 Replate을 만나면
입맛이 돋아 주문을 부르는 메뉴로 되살아납니다.
쌈이랑고기랑
한식·쌈밥 · 리뷰 386


타코앤칠리
별점 4.8 · 리뷰 1,265 · 최소주문 12,000원
Clean Cut
Bold Cut
Mood Cut
FAQ
주문 전 자주 묻는 질문
스마트폰으로 찍어두신 메뉴 사진만 보내주시면, 리플레잇이 자체 재가공·재보정 과정을 거쳐 완성본을 만들어드립니다. 별도의 스튜디오 촬영이나 푸드 스타일링, 메뉴 재조리 과정 없이도 배달앱 썸네일·지도앱 대표 사진으로 바로 쓸 수 있는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크몽이나 숨고 등에서 푸드 촬영 견적을 받아보신 적이 있다면, 한 번 촬영에 수십~수백만 원이 든다는 점을 잘 아실 것 같습니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기에 새로 촬영을 진행하기엔 부담이 적지 않죠. 이제 막 창업해서 메뉴 사진이 시급한 사장님, 배달앱 조회수는 높은데 썸네일이 안 살아서 주문 전환이 아쉬운 매장에 특히 잘 맞습니다. 또 컴퓨터나 배달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으시더라도 사진 크기, 비율, 용량 같은 기술적인 부분은 저희가 대신 맞춰드립니다. 사용하실 플랫폼만 알려주시면 그에 맞춘 사이즈와 포맷으로 정리해 전달드려, 받으신 그대로 업로드만 하면 됩니다.
메뉴 사진을 깔끔하게 통일하고 싶다면 Clean, 배달앱 썸네일처럼 한눈에 들어와야 한다면 Bold, 매장 분위기나 SNS 콘텐츠까지 함께 살리고 싶다면 Mood가 잘 맞습니다. 대표 메뉴를 여러 채널에서 다양하게 활용하고 싶다면 세 가지 스타일을 함께 받아볼 수 있는 Replate Package를 추천드립니다. 매장의 컨셉과 분위기, 사진을 사용할 곳을 알려주시면 Bold Cut의 배경 컬러(단색, 그라데이션 등)나 Mood Cut의 연출 방향(공간, 배경, 소품, 구도 등)까지 함께 제안해드립니다. 고민되는 사진은 먼저 보내주시면 함께 고심하며 어울리는 컨셉을 찾아 추천드리겠습니다.
결제 확인 후 영업일 기준 2일 이내에 완성본을 보내드립니다. 작업이 끝나면 바로 파일을 전달드리고, 작은 보정이 필요한 경우 1회 수정까지 포함됩니다. 급하게 필요한 일정이 있다면 문의하실 때 함께 말씀해 주세요. 조율 가능한 일정이 있는지 확인해드리겠습니다.
네. 완성본을 받아보신 뒤 색감, 밝기, 배경 톤, 메뉴가 더 잘 보이도록 하는 정도의 세부 조정은 1회 무료로 수정해드립니다. 다만 새로운 컨셉으로 다시 제작하거나 원본 사진을 바꿔 재작업하는 경우에는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네.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네이버지도 등 사용할 플랫폼을 알려주시면 필요한 사이즈, 비율, 용량, 파일 포맷에 맞춰 전달드립니다. 별도로 리사이징하거나 압축, 변환하지 않고 바로 업로드할 수 있도록 제작합니다.
가능합니다. 메뉴 사진 리뉴얼 외에도 메뉴판, 배달앱 배너, SNS 콘텐츠, 매장 POP처럼 매장 운영에 필요한 디자인 작업을 함께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필요한 작업의 종류와 사용처를 알려주시면 작업 방식, 견적, 일정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